소아청소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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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발육 상담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한 병원,
아빠미소가 가득한 병원, 운정와이즈병원

시기별 성장표

나이 평균 체중과 키 발달 사항
1개월 미만 남자: 3.36kg/50.8cm
여자:3.26kg/ 50.0cm
· 부모의 목소리에 반응을 합니다.
· 엄마 젖의 냄새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사람의 얼굴과 불빛을 쳐다봅니다.
· 큰 소리에 깜짝 놀랍니다
· 손에 무엇인가가 들어오면 꽉 잡습니다.
· 팔다리를 구부리고 있고 활발히 움직입니다.
2~3개월 남자: 5.90kg/59.2cm
여자:5.50kg/ 58.1cm
·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지만 목에 힘이 생깁니다.
· 조금씩 고개를 들수있게 됩니다.
· 손에 물건을 쥐여주면 놓칩니다.
· 아, 우 등 모음을 내고 옹알거립니다.
· 사물을 따라서 시선을 180도 움직입니다.
· 사람을 보고 미소를 짓습니다.
4~6개월 남자: 7.56kg/65.3cm
여자: 7.10kg/ 63.8cm
· 체중이 태어날 때의 약 2배가 됩니다.
· 아이가 목을 가눌 수 있게됩니다.
· 장난감을 잡을 수 있고 잡은 장난감을 입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 소리를 지를 수 있습니다.
· 엎어두면 고개를 잘 들 수 있습니다.
· 엄마의 말에 웃습니다.
· 소리 나는 쪽을 쳐다볼 수 있습니다.
· 수면에 대한 일정한 패턴이 생깁니다.
6~8개월 남자: 8.50kg/69.1cm
여자:8.00kg/ 67.7cm
· 양방향으로 뒤집을 수 있습니다.
· 앉혀두면 잠시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 물건을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바꿔 쥘 수 있습니다.
· 말하는 쪽으로 돌아보고 의미 없이 재잘거릴 수 있습니다.
· 소리를 흉내 내기 시작합니다.
· 낯가림을 시작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9~11개월 남자: 9.40kg/73.5cm
여자:8.90kg/ 72.2cm
· 기어 다닙니다. · 잡고 일어설 수 있다.엄지와 검지로 물건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손수건으로 가려진 장난감을 찾아냅니다.
· 손으로 음식을 잡고 먹을 수 있습니다.
· 안 된다는 말의 의미를 알아듣습니다.
· 자기 이름을 압니다.
· 바이바이, 짝짜꿍을 할 수 있습니다.
12~17개월 남자: 10.30kg /77.7cm
여자: 9.82kg / 76.6cm
· 성장 속도가 느려집니다.
· 두 돌까지는 갑자기 잘 안 크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 혼자서 일어나서 손잡고 걸을 수 있다. 빠른 아기는 혼자서도 걸을 수 있습니다.
· 조그마한 물건을 집을 수 있습니다.
· ‘주세요’ 하면 손에 있는 물건을 건네줄 수 있습니다.
· 맘마 빠빠 외에 몇 개의 말을 더 할 수 있습니다.
· 공놀이를 합니다.
18개월 남자: 11.70kg/82.7cm
여자: 11.20kg/ 82.0cm
· 서툴지만 뛸 수 있습니다.
· 뒤로 걸을 수 있습니다.
· 공을 던질 수 있습니다.
· 병 속의 물건을 거꾸로 해서 꺼낼 수 있습니다.
· 1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 몸의 여러 부분의 명칭을 말할 수 있습니다.
· 낙서를 할 수 있고 엄마가 그은 수직선을 따라서 그을 수 있습니다.
· 블록을 3~4개 쌓을 수 있습니다.
· 스스로 하기를 좋아합니다.

영유아 발육 상담

신생아검사 조기검진을 통한 예방이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 Q. ”아기가 침대(혹은 소파)에서 떨어졌어요”
    아기가 목을 가누고 몸을 돌리기 시작하면서 주의해야 할 것이 집안에서 생기는 ‘낙상 사고’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침대나 소파 등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이 곳에
    떨어지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고들이 엄마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일어난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론 침대나 소파에서 떨어졌다고 해도 대부분은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지만, 간혹 머리를 세게 부딪쳐 두개골이 골절되거나 팔다리가 골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두개골 골절이나 뇌혈관 출혈과 같은 머릿 속 이상 증상은 가단히 진찰할 수 없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일단 아기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머리에 혹이 났는지 잘 살피고, 혹이 났다면 소아과에서 두개골 X-선 촬영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머리에 혹이 없고 많이 보채지 않는 등 특별한 문제가 없어도 3일 정도는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영아의 경우 침대나 소파에서 떨어지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되도록 아기는 아기 침대에서(혹은 별도의 잠자리에서)재우는 것이 좋으며,
    만약 어른 침대에서 재워야 한다면 침대에 안전대를 달아주거나 베개 등으로 방어벽을 만들어 주고, 바닥에는 안전 매트를 깔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Q. “감기 걸렸다고 꼭 병원에 가야 하나요?”
    감기에 관해 엄마들이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를 꼽으면 ‘감기에 걸리면 반드시 소아과에 가야 하느냐’는 점입니다. 아주 가볍게 오는 감기의 경우 2~3일 정도 축 쉬고 잘 먹이면 저절로 낫는 경우가 제법 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아픈 아기를 집에 데리고 있으라는 말은 아닙니다. 불행히도 우리나라는 좁은 땅덩어리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고, 공기가 그다지 깨끗하지 못한 편이어서 외국처럼 저절로 호전되는 감기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아기에게 나타난 감기 증상이 제법 심하거나 점점 심해지고, 아기의 일상 생활, 즉 먹고 자는 것이 방해를 받을 때는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3일 이상 열이 계속되거나 5일 이상 콧물과 기침이 계속되면 소아과에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좋으며, 또한 감기는 연령이 어릴수록 잘 걸리기 때문에, 특히 3세 이전의 아기들은 더욱 전문의 진찰과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과에 가면 무조건 처방전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감기가 일으키는 합병증, 즉 중이염, 축농증, 폐렴 등의 유무를 체크할 수 있고, 집안에 엄마가 신경 써서 보살펴 주어야 할 것을 꼼꼼히 짚어주기 때문에 연령이 어릴수록 여러모로 유익합니다.
  • Q. “항생제와 스테로이드가 나쁘다면서요”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제제를 꼭 필요한 곳에 쓰면 아기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필요하지 않는 데 사용하거나 의사 지시 없이 잘못 사용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엄마들은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제제에 대해 지나친 공포심을 갖고 있어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제제 또한 엄연히 아기 건강을 지키는 데 필요한 약이고, 사실 알고 보면 해가 되기보다는 득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도 불구하고, 일부 오남용 사례가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지나치게 부각되다 보니 많은 엄마들이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제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생제와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은 여러 질병의 치료 약물로 인정된 만큼 현대의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큽니다. 그러므로 항생제를 써야 하는데 엄마가
    내키지 않는다고 해서 임의로 먹이지 않는다거나 항생제를 쓰지 않아도 되는데 약을 세게 지어달라며 항생제를 처방에 넣어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제제의 오남용이 거의 줄은 상태이므로 안심하여도 됩니다.
  • Q. “백일 된 아가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눈 맞춤이 가능한데 가끔 눈을 맞추려고 다가가면 아기가 눈을 피하는 것 같습니다. 남편은 눈 맞춤이 잘 된다고 하는데
    제 눈만 안 맞출 수도 있나요?”
    아기가 눈을 잘 맞추는지 살펴보기 위해서 엄마가 계속 무표정한 얼굴로 아기의 눈만 쫓아가게 되면 아기는 눈 맞춤 시도의 의미를 알지 못하므로 피하게 됩니다. 눈 맞춤을 자주 시도하지 마시고 아기와 잠시 떨어졌다가 가시 얼굴을 보게 될 때 ‘까꿍’ 하는 청각 자극을 주면서 웃는 얼굴로 눈 맞춤을 시도해보세요. 초보 엄마들은 불안한 마음에 무표정한
    얼굴로 아기의 눈만 쫓아가는데 이런 행동은 생후 3개월 된 아기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으며 눈 맞춤을 피하게 됩니다.
  • Q. “신생아 태열이 심하면 아토피로 변한다던데 정말인가요?”
    ‘태열’은 통상 영유아의 피부에 나타나는 습진성(발적, 부종, 가려움, 물집, 분비물, 출혈 등이 나타나는) 병변을 칭하지만 의학적으로 정확하게 정의된 용어는 아닙니다.
    영유아에게 나타날 수 있는 피 부 습진성 병변의 원인으로는 지루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신생아의 습진성 피부 병변의 일부는
    아토피 피부염일 가능성이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만, 습진성 피부 병변이 심하다고 모두 아토피 피부염으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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